류현진♥배지현 100평집 공개, 운동장 같은 거실→럭셔리 샹들리에

이하나 2025. 5. 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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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지현 채널 영상 캡처
사진=배지현 채널 영상 캡처
사진=배지현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 아내 배지현이 100평 집 내부를 공개했다.

배지현은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배지현 X 류현진은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월 말 촬영된 영상에서 배지현은 남편 류현진과 딸, 아들과 함께 사는 100평 집 내부를 공개했다. 주차장까지 제작진을 마중 나온 배지현은 “오늘부터 혜성이가 방학이다”라며 아침부터 지친 모습을 보였다.

고급스러운 대문이 열리고 공개된 집 내부는 깔끔하고 넓은 복도를 지나 탁 트인 거실이 등장했다. 대형 TV와 화이트 톤의 큰 소파, 아이들의 장난감 차와 승마 완구, 거실 서재가 있어도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을만큼 널찍했다.

화려한 샹들리에가 돋보이는 고급스럽고 깔끔한 주방 한 편에는 다양한 종류의 글러브 등이 보관된 장식장이 시선을 끌었다.

이 외에도 거실 곳곳에는 류현진 사진, MLB 시절 받은 트로피 등 야구선수로서 류현진의 화려한 이력을 엿볼 수 있는 물건들이 장식돼 있었다.

배지현은 현재 사용 중인 육아 아이템을 공개했다. 거실에 아이들을 위한 작은 서재 공간을 마련한 배지현은 “애들이 방에서만 안놀고 거실에 나오니까 어쩔 수 없이 거실에 공간을 만들었다. 책만 볼 수 있게 해주고 싶은데 아직 준상이가 어려서 블럭 같은 걸 좀 놨다. 애들이 잘 갖고 논다”라고 설명한 뒤 책 구매 대신 대여하는 방법을 추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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