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아파트서 화재 발생…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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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0분께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소방력 73명을 투입, 오후 5시50분께 완진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아파트 6층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며 "연기흡입 등으로 인한 추가 부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화"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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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0분께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소방력 73명을 투입, 오후 5시50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90대 아파트 거주자 A씨가 전신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거주민 8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아파트 6층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며 “연기흡입 등으로 인한 추가 부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화”이라고 말했다.
구재원 기자 kjw9919@kyeonggi.com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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