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날리', 글로벌 인기 조짐
김선우 기자 2025. 5. 3. 17:22

캣츠아이(KATSEYE)의 새 싱글 '날리(Gnarly)'가 국내외 주요 음악 플랫폼에서 기세가 심상치 않다.
2일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날리(Gnarly)'가 지난 30일 발매 당일 한국을 포함해 영국·독일·인도·필리핀·네덜란드·싱가포르 등 전 세계 26개 국가/지역 '뉴 뮤직 프라이데이(New Music Friday)' 플레이리스트에 선정됐다.
'뉴 뮤직 프라이데이'는 전 세계 다양한 장르와 문화의 음악 전문가들이 신곡을 엄선해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하는 스포티파이의 대표적 글로벌 플레이리스트다. '날리(Gnarly)'는 앞서 음원 공개 18시간 만에 스포티파이에서 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해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수 백만 명의 청취자를 자랑하는 '뉴 뮤직 프라이데이'는 글로벌 최신 인기 음악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잣대 중 하나여서 캣츠아이의 각 국가/지역 스포티파이 차트 순위 상승이 기대된다.
뮤직비디오도 인기몰이 중이다. '날리(Gnarly)'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 업로드 당일 미국·영국·캐나다·오스트리아·호주 등에서 인기급상승(트렌딩) 동영상 음악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누적 28개 국가/지역의 유튜브 트렌딩 리스트에 올라 글로벌 음악팬들의 큰 관심을 증명했다.
한국 활동에 힘입어 국내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에서도 '날리(Gnarly)'는 순항하고 있다. 이 곡은 발매 30일 이내 신곡을 대상으로 하는 멜론 인기 차트 '핫 100'에 59위(5월 2일 기준)로 랭크됐다. 지난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한국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 캣츠아이의 폭발적인 퍼포먼스 무대가 입소문을 타고 있는 만큼 향후 추이가 더욱 기대된다.
'날리(Gnarly)'는 하이퍼팝(Hyper-pop) 장르에 댄스와 펑크 요소를 가미한 곡이다. 과감하고 독창적인 사운드에 여섯 멤버의 거침없는 보컬과 직설적인 가사가 조화를 이뤄 호평받고 있다. 캣츠아이는 4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올라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하이브 레이블즈
2일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날리(Gnarly)'가 지난 30일 발매 당일 한국을 포함해 영국·독일·인도·필리핀·네덜란드·싱가포르 등 전 세계 26개 국가/지역 '뉴 뮤직 프라이데이(New Music Friday)' 플레이리스트에 선정됐다.
'뉴 뮤직 프라이데이'는 전 세계 다양한 장르와 문화의 음악 전문가들이 신곡을 엄선해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하는 스포티파이의 대표적 글로벌 플레이리스트다. '날리(Gnarly)'는 앞서 음원 공개 18시간 만에 스포티파이에서 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해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수 백만 명의 청취자를 자랑하는 '뉴 뮤직 프라이데이'는 글로벌 최신 인기 음악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잣대 중 하나여서 캣츠아이의 각 국가/지역 스포티파이 차트 순위 상승이 기대된다.
뮤직비디오도 인기몰이 중이다. '날리(Gnarly)'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 업로드 당일 미국·영국·캐나다·오스트리아·호주 등에서 인기급상승(트렌딩) 동영상 음악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누적 28개 국가/지역의 유튜브 트렌딩 리스트에 올라 글로벌 음악팬들의 큰 관심을 증명했다.
한국 활동에 힘입어 국내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에서도 '날리(Gnarly)'는 순항하고 있다. 이 곡은 발매 30일 이내 신곡을 대상으로 하는 멜론 인기 차트 '핫 100'에 59위(5월 2일 기준)로 랭크됐다. 지난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한국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 캣츠아이의 폭발적인 퍼포먼스 무대가 입소문을 타고 있는 만큼 향후 추이가 더욱 기대된다.
'날리(Gnarly)'는 하이퍼팝(Hyper-pop) 장르에 댄스와 펑크 요소를 가미한 곡이다. 과감하고 독창적인 사운드에 여섯 멤버의 거침없는 보컬과 직설적인 가사가 조화를 이뤄 호평받고 있다. 캣츠아이는 4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올라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하이브 레이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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