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역 특화형 인재 양성에 100억 원 투입

정성욱 2025. 5. 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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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시군과 대학, 기업이 협력해 지역 특화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에 올해 100억 원을 투입합니다.

울진에는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유치를 기반으로 경일대, 영남대, 경북대와 함께 청정에너지 전문가를 육성하고, 안동에는 SK바이오사이언스와 협력해 바이오산업 관련 인재를 키웁니다.

첨단 세포배양 인프라를 구축한 의성에는 바이오 소재.부품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데, 지난해에는 특화형 인재 3천여 명이 17개 시군에서 배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