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엄마’ 오민애, “환갑에 슈퍼스타 소리 들어”(라디오스타)

곽명동 기자 2025. 5. 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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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오민애./MBC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오민애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3일 ‘라디오스타’ 채널에는 ‘폭싹 속았수다 : 송일국, 오민애, 정시아, KCM’ 예고편이 업로드 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박보검 엄마 역으로 열연한 배우 오민애는 "환갑에 슈퍼스타 소리를 듣고 있다"고 말했다.

오민애./MBC

이어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마음에 소녀를 장착해서 나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개인기를 보여주겠다며 파워풀한 댄스실력을 뽐내 본방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오민애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양관식(박보검 분)의 모친이자 오애순(아이유 분)의 시어머니인 계옥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도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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