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짬뽕집 손님 줄자 씁쓸...“괜찮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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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봉원이 최근 오픈한 짬뽕집 3호점의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은 이봉원의 짬뽕집 3호점 개업과 이후 두 달간의 변화를 담았다.
이에 이봉원은 "뿌듯하다"면서도 "진짜 장사가 잘되느냐 마느냐는 두 달은 지나 봐야 한다"고 말했다.
두 달 후 제작진은 이봉원의 짬뽕집 3호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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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봉워니형’에는 ‘괜찮아. 아니 안 괜찮아. 괜찮아. 아니 안 괜찮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이봉원의 짬뽕집 3호점 개업과 이후 두 달간의 변화를 담았다. 이봉원은 개업 당일 밀려드는 손님들을 보며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봉원은 “뿌듯하다”면서도 “진짜 장사가 잘되느냐 마느냐는 두 달은 지나 봐야 한다”고 말했다.
두 달 후 제작진은 이봉원의 짬뽕집 3호점을 찾았다. 가게 분위기는 개업 초와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몇 테이블에만 손님이 있고, 빈자리가 더 많았다.
이에 이봉원은 “오픈 초에는 ‘오픈빨’이라는 게 있어서 사람들이 줄을 선다”며 “지금은 전체적으로 경제가 침체돼 있고, 백화점이나 로드 숍도 마찬가지다. 소비율이 점점 침체돼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봉원은 “이제 낮 12시, 점심시간이다. 나아질 거다. 우리는 조금 걱정 안 하고 있다. 괜찮다”고 했지만, 이내 “사실 괜찮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봉원은 1993년 코미디언 박미선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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