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한노인회 충북도연합회장에 이명식 회장 재선출
이형모 기자 2025. 5. 3. 16:15

[충청타임즈] 제19대 대한노인회 충청북도연합회장에 이명식 회장(사진0이 재선출됐다.
대한노인회 충북도연합회는 2일 임시총회를 열어 단독 후보로 입후보한 이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임기는 2029년까지 4년이다.
이 회장은 "겸손한 마음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해 오던 낮은 자세로 어르신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겠다"며 "숙원사업인 충북노인회 회관 건립과 직원들의 처우 개선, 경로당 활성화, 자원봉사 활성화 등 충북노인회가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경로당 운영 개선과 노인 일자리 창출 확대, 건강한 고령화 정책 추진 등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 회장은 청주 Y.M.C.A 이사장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lhm043@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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