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쌍둥이 성별은 '아들둥이'..♥최성욱 리액션 고장 "진짜야?"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5. 5. 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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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를 임신 중인 가운데 성별을 공개했다.
쌍둥이는 아들둥이었다.
최성욱은 "남매둥이 원해요"라며 첫 풍선을 터뜨렸고 파란색 아들임을 알고 놀랐지만 기뻐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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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를 임신 중인 가운데 성별을 공개했다. 쌍둥이는 아들둥이었다.
김지혜는 3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젠더리빌(성별 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제주에서 올라온 남편 최성욱과 함께 풍선 두개를 터뜨렸다. 풍선을 터뜨려서 나오는 종이의 색깔이 파란색이면 아들, 핑크색이면 딸이다.

최성욱은 "남매둥이 원해요"라며 첫 풍선을 터뜨렸고 파란색 아들임을 알고 놀랐지만 기뻐했다. 이어 "딸 굉장히 원하는 밤서방"이라는 자막과 함께 "주변에서도 다 남매둥이 같다고 하고, 얼마 전 제주 병원에서도 남매 같다고 생각해서 우리는 남매둥이로 생각하고 있다"라며 김지혜가 풍선을 터뜨렸다. 두 번째 풍선에서도 또 파란색이 나오자 최성욱은 굳은 표정으로 놀랐다.
최성욱은 "진짜야? 아들이야?"라며 리액션 고장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정밀 초음파 때 반전없어?"라고 물었지만 김지혜는 "안그래도 여쭤봤는데 아들이 확실하다고"라고 웃었다. 이에 최성욱은 "너무 행복해"라고 웃었지만 남매 둥이가 아닌 것에 못내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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