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태풍급 강풍으로 일부 항공·배편 결항 등 피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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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순간풍속 초속 20m를 넘는 강풍이 불면서 일부 항공편과 배편이 결항하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의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제주국제공항에는 급변풍경보와 강풍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오전 8시 김포로 가려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결항하는 등 오후 1시 40분까지, 제주공항 출·도착 항공편 20편이 결항했고, 지연 운항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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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순간풍속 초속 20m를 넘는 강풍이 불면서 일부 항공편과 배편이 결항하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의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제주국제공항에는 급변풍경보와 강풍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오전 8시 김포로 가려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결항하는 등 오후 1시 40분까지, 제주공항 출·도착 항공편 20편이 결항했고, 지연 운항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 해상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제주기점 완도와 하추자도를 잇는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습니다.
제주 육상에도 강풍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오늘 오전 8시 반쯤 제주시 노형동에서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시작으로 지붕 날림과 간판 파손 등 오전에만 13건의 강풍 피해 신고를 접수해 복구를 지원했고,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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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훈 기자 (dagaje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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