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딸, 아이돌 꿈이라더니‥8살에 벌써 소속사 계약(재미하우스)

이하나 2025. 5. 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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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재미하우스’ 채널 영상 캡처
사진=‘재미하우스’ 채널 영상 캡처
사진=‘재미하우스’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문희준, 소율의 딸 문희율이 첫 유튜브 소속사와 계약했다.

지난 5월 2일 ‘재미하우스’ 채널에는 ‘잼잼이 아이브 언니들 만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문희준은 문희율에게 “기쁜 소식을 알려줄까. 유튜브 소속사가 생겼다”라고 소식을 알렸다. 문희율은 “유튜브 소속사가 정확히 뭐하는 데인지 모르겠다”라고 말했고, 이후 가족 모두 유튜브 소속사에 도착했다.

문희준은 문희율에게 “유튜브 담당해 주시는 PD님, 작가님, 이사님이다. 이제는 삼촌 카메라 보면 된다. 아빠는 쉴게”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유튜브 소속사 관계자들을 만난 문희준은 “유튜버는 어때야 한다는 걸 많이 찾아봤다. 제일 많이 올라온 건 유튜브면 본인이 직접 채널을 운영해야 된다고 해서 ‘재미하우스’를 직접하게 됐다. 하다 보니까 가장 큰 문제가 제가 번아웃이 주기적으로 왔다. 그리고 가장 힘들었던 게 ‘그 다음 주에 뭘 찍어야 하나’였다. 혼자 하는 게 이제 더 이상은 쉽지가 않다 생각해서 유튜브 소속사라는 걸 찾아보게 됐다”라고 소속사를 찾게 된 이유를 밝혔다.

평소에 상상한 콘텐츠가 있냐는 질문에 문희율은 “아이돌도 만나고 게임도 하고 깜짝 카메라도 하고”라고 문희준도 놀란 기획력을 보였다. 아내 소율의 깜짝 카메라를 추천한 문희준은 “엄마가 리액션이 좋다. 잘 속는다. 아빠한테 속아서 결혼한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문희준은 “잼잼이 꿈이 아이돌 그룹인데, 아이돌 그룹하기 전에 첫 계약서다”라고 전했다. 하고 싶은 콘텐츠로 계약서 조항을 만들던 문희율에게 문희준은 예외 조항으로 휴식을 추가하려고 했지만, 문희율은 “아니다. 꾸준히 더 해야 구독자 수가 올라가지”라고 의욕을 보였다.

아이브 만나는 걸 노력하기, 유튜버 만나기, 해외여행 가기 등을 작성한 문희율에게 문희준은 “계약은 중요한 게 첫 번째는 비율이다. 몇 대 몇으로 수익을 가져가느냐 이게 가장 중요하다. 계약은 안 지키면 큰일나는 거다”라고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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