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오정연, 배달 아르바이트 근황

이기은 기자 2025. 5. 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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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배달 아르바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오정연은 "잠깐 뛰뛰해도 땀이", "운동삼아 틈새 배달두" 등 배달 아르바이트를 이어가는 근황을 전했다.

앞서 오정연은 번아웃으로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밥값도 되고 부동산 임장도 다니게 된다며, 정신 건강 등을 위해 이 같은 결심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정연은 2009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2012년 이혼했다. 최근 SBS Plus·E채널의 '솔로라서'에 출연하며 싱글 삶을 공개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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