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빛내고 돌아온 조혜정, 한국 오자마자 재난 빈곤 지역 아이들 도와 ‘선한 영향력’

이슬기 2025. 5. 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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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정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 후 한국으로 돌아왔다.

조혜정은 5월 2일 소셜미디어에 "칸에서 명동으로 슈웅"이라 적었다.

한편 조혜정은 드라마 '선녀단식원'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인터뷰를 통해서는 "칸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된 것이 마치 꿈만 같고, 너무 행복해서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여러분에게 우리의 소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영광이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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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혜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조혜정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 후 한국으로 돌아왔다.

조혜정은 5월 2일 소셜미디어에 "칸에서 명동으로 슈웅"이라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예계 스타들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명동 거리 모금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담겼다.

노희경 작가를 필두로 배우 한지민, 배종옥, 이정은, 임세미, 조혜정, 백승도, 이상희, 가수 난아진, 임현정, 테종 등이 ‘길벗 JTS 거리모금 캠페인’에 나선 것. 전쟁 내전 재난 빈곤 지역의 아이들을 돕기 위해 모인 그들은 거리모금에 동참하는 많은 사람들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예정이라고.

‘길벗 JTS 거리모금 캠페인’은 오는 3일 오후 1시부터 명동 하나플레이파크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편 조혜정은 드라마 '선녀단식원'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선녀단식원'(Fasting Love, 연출 조창근/제작 영화사 지금)은 가수의 꿈을 지닌 ‘지수’가 오디션을 준비하기 위해 단식원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 드라마로, Korean Fiction 랑데부 섹션을 통해 상영됐다.

극중 조혜정은 버추얼 가수 ‘지수’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인터뷰를 통해서는 “칸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된 것이 마치 꿈만 같고, 너무 행복해서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여러분에게 우리의 소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영광이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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