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대법원이 사법쿠데타…압도적 정권교체로 내란 종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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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내란을 끝내고 무너진 경제와 민생을 되살려 내야 한다"며 "압도적 정권 교체를 통해 진정한 내란 종식을 이루어 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찬대 직무대행은 오늘(3일) 오전 경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민주당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6.3 대선은 대통령 한 명 뽑는 선거가 아니라 나라의 운명을 결판 짓는 선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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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내란을 끝내고 무너진 경제와 민생을 되살려 내야 한다”며 “압도적 정권 교체를 통해 진정한 내란 종식을 이루어 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찬대 직무대행은 오늘(3일) 오전 경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민주당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6.3 대선은 대통령 한 명 뽑는 선거가 아니라 나라의 운명을 결판 짓는 선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직무대행은 “12.3 내란 사태에 침묵하던 대법원이 사법 쿠데타를 일으켰고, 헌법을 농락한 한덕수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개헌을 외치고 있다”며 “내란 세력이 사과는커녕 대권을 넘보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대로 두면 내란의 잔불은 다시 활활 타올라 대한민국을 삼킬 것”이라며 “이 내란의 불씨를 끝장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내란수괴 윤석열이 유린한 헌정 질서, 짓밟힌 민주주의, 파탄 난 민생과 무너진 경제를 이재명과 함께 바로잡자”며 “회복하고 성장하고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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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린 기자 (eyer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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