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후보 결정될 제5차 전당대회 분위기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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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제5차 전당대회 현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는 행사 시작에 앞서 이른 시간 부터 김문수·한동훈(가나다순) 경선 후보 지지자들을 비롯한 당원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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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제5차 전당대회 현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는 행사 시작에 앞서 이른 시간 부터 김문수·한동훈(가나다순) 경선 후보 지지자들을 비롯한 당원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다.
지지자들은 국민의힘을 상징하는 빨간색상의 조끼, 모자, 풍선, 머플러 등을 착용한 상태로 지지 후보의 이름을 연호하며 열띤 응원전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 김문수·한동훈 경선 후보의 전신 입간판이 설치된 행사장 앞 포토존에선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현장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그 사이 국민의힘 당직자 등 관계자들은 전당대회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오전 일찍 행사장에 도착, 행사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이날 전당대회의 경우 최종 대선 후보가 결정되는 것 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강원 지역을 순회하며 지역 공약에 나선 만큼 경선 컨벤션효과 제고를 위한 무대 리허설이 한창이다.
한편, 국민의힘은 지난 1∼2일 당원 선거인단 투표(50%)와 국민여론조사(50%)를 실시한 결과를 토대로 이날 전당대회에서 김문수·한동훈 경선 후보 중 최다 득표자를 최종 대선 후보로 선출하게 된다.
오후 2시 시작될 전당대회에서는 대통령 후보자 지명 안건을 상정하고, 투표 결과 및 여론조사 결과를 수령해 황우여 선거관리위원장이 개표를 선언하게 된다. 개표결과 발표는 오후 3시 46분쯤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결과 발표 후 대통령 후보자가 지명되면 당선자는 수락 연설을 하게 되며, 낙선자의 승복 연설 후에는 두 후보자 간 화합 이벤트도 진행된다. 고양/이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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