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미혼' 최강희, 새 가족 공개…"고심 끝에 결정했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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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새 가족을 공개했다.
최강희는 지난 23일 개인 채널에 "두 가지 좋은 일. 머리카락 자르는걸. 좋아하는 내가 헤어컷을 한다는 것"이라는 문구과 함께 영상 하나와 사진 하나를 남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최강희는 새 가족으로 맞이한 오토바이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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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최강희가 새 가족을 공개했다.
최강희는 지난 23일 개인 채널에 “두 가지 좋은 일. 머리카락 자르는걸. 좋아하는 내가 헤어컷을 한다는 것”이라는 문구과 함께 영상 하나와 사진 하나를 남겼다.
이어 그는 “두 번째는 드디어 고심 끝에 새 가족을 맞이했다는 것”이라며 “잘 쓸 거예요. 쏜살같은 바람이 필요할 때. 물론 안전제일. 그나저나 작년부터 안 보이네. 내 크림색 헬멧”라는 글을 남겼다.
영상 속 최강희는 머리를 단발로 짧게 자른 모습이며 하얀 연기 속에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단발을 한 최강희를 본 팬들은 “언니가 드시는 방부제 알려주세요. 너무 이쁜 강희 언니”, “아 귀여워요”, “이 누나는 갈수록 어려져”, “귀엽잖아 예쁘잖아” 등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 최강희는 새 가족으로 맞이한 오토바이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최강희는 올해 47세로 1995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2008), ‘보스를 지켜라’(2011), ‘7급 공무원’(2013), ‘하트투하트’(2015), ‘추리의 여왕’(2018),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2006), ‘내 사랑’(2007), ‘애자’(2009) 등에 출연하며 특유의 발랄한 매력과 연기력을 뽐냈다.
현재 그는 CBS 음악FM ‘최강희의 영화음악’와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최근 최강희는 채널 ‘나도최강희’을 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소문내고 싶은가 봄, 애정템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린 그는 “스마트폰 사용이 늘면서 문해력이 떨어진다는 걸 알게 됐다”라며 중학교 수준의 문해력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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