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육류 몸에 안 맞아, 음식 상극” 진단→혜리 “난 한의원을 끊어”(혤스클럽)

이슬기 2025. 5. 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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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혜리’
채널 ‘혜리’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현과 혜리가 건강 토크를 나눴다.

5월 2일 채널 '혜리'의 '혤스클럽'에는 '"언니가 다 해줄게!" 언니병(?) 걸린 막내 서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현은 음식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옛날에 제가 건강 전도사였다. 시대를 너무 앞서갔다. 저속노화 식단 이런 거 원푸드 다이어트도 그때 다 해봤다. 근데 제가 체질 검사를 하니까 뿌리 채소가 안 맞더라. 건강에 좋은 줄 알고 먹었는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서현은 "육류가 다 안 맞는데 생선만 맞는다. 사실 모든 음식과 다 잘 안 맞는다. 그래서 초밥을 먹는다 흰쌀밥과 생선이 맞아서"라고 했다.

다만 서현은 "사실 관리 안 한다. 체질은 알았는데 그렇구나 하는 정도"라고 덧붙였다. 혜리는 "저는 그래서 한의원을 끊었다"라고 해 서현을 웃게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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