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권한대행, 어린이날 연휴 대비 치안·소방현장 점검

장세만 환경전문기자 2025. 5. 3. 11: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일 서울 광진경찰서 화양지구대를 방문해 연휴기간 대비 치안 대책을 청취한 뒤 경찰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치안·소방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 권한대행은 서울 광진경찰서 화양지구대와 강동소방서를 방문해 경찰관과 소방관들을 격려하면서 연휴 대비 치안·안전 관리 대책을 청취하고 추진 상황을 살폈습니다.

이 대행은 "연휴 기간 어린이대공원 등에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므로 인파 밀집 등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서 강동소방서를 방문해 화재 예방 등 연휴 기간 소방안전 대책을 살피고 최근 강동구 지역에서 발생한 땅꺼짐 사고 대응 현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이 대행은 "땅꺼짐이 발생할 경우 소방으로 먼저 신고가 들어오는 만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과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 통제 등 신속한 초동 조치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교육부 제공, 연합뉴스)

장세만 환경전문기자 ja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