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음방 4관왕 등극…영재, 오늘(3일) ‘음중’ 스페셜 MC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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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신곡으로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미니 3집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로 1위에 올랐다.
이날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상쾌한 사운드와 소년미 넘치는 음색으로 'TWS표 청량'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청춘의 반짝이는 순간을 그린 노랫말과 제목처럼 '마음 따라 뛰고 있는' TWS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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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WS(투어스)가 신곡으로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미니 3집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로 1위에 올랐다. SBS M, SBS funE ‘더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은 네 번째 트로피다.
TWS는 “42(팬덤명)분들 덕분에 값진 상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 청춘의 다양한 감정이 녹아있는 음악을 준비하며 연습실에서 매일 머리를 맞대고 어떻게 하면 멋진 무대를 보여드릴지 고민했다. 이렇게 큰 상으로 보답받는 것 같아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TWS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상쾌한 사운드와 소년미 넘치는 음색으로 ‘TWS표 청량’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한 편의 청춘 영화같은 힘찬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어진 앙코르 무대에서 TWS는 메모지에 팬들을 향한 사랑의 메시지를 적어 보여주면서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동시에 탄탄한 라이브 실력이 빛났다. 그간의 연습량이 느껴지는 생생한 가창에 “듣는 재미가 있는 무대”, “노래는 청량한데 라이브와 안무는 독기있게 한다”, “힘든 춤에 라이브까지 완벽하게 소화”, “진정한 올라운더 그룹” 등 호평이 이어졌다.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마음 뛰는 순간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원하는 곳을 향해 달려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스무 살 찬가’다. 청춘의 반짝이는 순간을 그린 노랫말과 제목처럼 ‘마음 따라 뛰고 있는’ TWS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
미니 3집 ‘TRY WITH US’는 음반, 음원차트에서 선전하고 있다. 이 앨범은 한터차트와 써클차트의 주간 앨범차트 1위, 일본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2위, 빌보드 재팬의 종합 앨범차트인 ‘핫 앨범’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의 상승세 역시 뚜렷하다.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은 멜론 일간차트에 지난달 28일 95위로 첫 진입한 뒤 91위(29일), 89위(30일), 85위(5윌 1일)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들의 청량한 무대가 입소문을 타며 인기 상승세에 불을 지핀 모양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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