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조커의 귀환!' 셀틱 로저스 감독 "팔꿈치 부상이었던 양현준 팀 훈련 복귀"

[STN뉴스] 강의택 기자 = 슈퍼 조커 양현준(23·셀틱)이 돌아왔다.
셀틱은 오는 4일 오후 8시(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위치한 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레인저스와 2024~2025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5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셀틱은 지난 던디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34라운드 경기에서 5-0의 완승을 거두며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리그 4연패이자 통산 55번째 우승이었다. 하지만, 이 역사적인 순간에 양현준은 함께 할 수 없었다.
지난 세인트 존스톤과의 리그 32라운드 경기에서 팔꿈치 부상을 당하며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다.
당시 셀틱 브랜던 로저스 감독은 "양현준은 몇 주 동안 팔에 깁스를 감아야 한다. 지난 경기에 심하게 넘어져서 팔꿈치를 다쳤다"며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시즌이 끝나기 전에 복귀할 수 있으면 좋겠다. 우선 2주가 지난 뒤 다시 판단할 예정이다"고 언급했다.

다행히 이번 경기를 앞두고 양현준이 부상에서 돌아와 훈련에 복귀했다는 희소식이 들려왔다.
로저스 감독은 레인저스와의 경기 전 기자회견을 통해 양현준의 상태를 전했다.
로저스 감독은 "양현준은 팀 훈련에 복귀했다. 하루 더 함께 하면서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다. 이후에 본격적으로 명단에 합류할 수 있을지 확인해 볼 것이다"고 밝혔다.
양현준의 복귀는 셀틱 입장에서도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최근 주전 윙어 조타가 장기 부상으로 팀에서 이탈했기 때문이다.
로저스 감독은 "조타의 부상이 예상보다 심각하다. 복귀까지 6개월에서 9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장기 부상을 공식화했다.
STN뉴스=강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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