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PICK]유아차 1000대 도심 질주, '2025 서울 유아차 런'

김성진 기자 오대일 기자 2025. 5. 3. 10: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화문광장~종각역~서울광장 등 구간별 교통 통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 유아차 런'에서 참가자들이 이색 마라톤을 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 유아차 런'에서 참가자들이 이색 마라톤을 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가수 션 등 참가자들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 유아차 런'에서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 유아차 런'에서 참가자들이 이색 마라톤을 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025 서울 유아차 런'에 참가한 부모와 아이들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도심 일대에서 이색 마라톤을 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2025 서울 유아차 런'에 참가한 부모와 아이들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도심 일대에서 이색 마라톤을 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김성진 오대일 기자 = 봄비가 내리는 황금연휴 첫 날 유아차에 탄 자녀와 부모들이 텅 빈 도심을 질주했다.

올해 처음 열린 '2025 서울 유아차 런(Run)'은 영유아 자녀를 키우는 양육자들이 육아로 인해 마음 편히 운동할 기회가 없는 여건을 감안해, 자녀를 태운 유아차와 함께 평소 다닐 수 없던 도심 곳곳을 누비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기획됐다.

대회 코스는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세종대로 사거리 → 종각역 → 광교 사거리 → 청계5가 사거리를 돌아 → 무교동 사거리 → 서울시청 광장 도착으로, 총 5km를 질주했다.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미소를 잃지 않으며 아이와 함께 이색적인 추억을 남겼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행사가 다채로운 가족 축제이자 이색 마라톤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키워나갈 예정이다.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 유아차 런'에서 참가자들이 이색 마라톤을 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 유아차 런'에서 참가자들이 이색 마라톤을 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 유아차 런'에서 참가자들이 이색 마라톤을 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025 서울 유아차 런'에 참가한 부모와 아이들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도심 일대에서 이색 마라톤을 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2025 서울 유아차 런'에 참가한 부모와 아이들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도심 일대에서 이색 마라톤을 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가수 션 등 참가자들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 유아차 런'에서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가수 션 등 참가자들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 유아차 런'에서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ssaj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