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삼단봉 한방에 칼 '두 동강'…흉기 난동 피우던 남성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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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던 남성이 경찰의 삼단봉에 제압 당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보니 해당 남성은 칼을 들고 가게 안으로 진입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었다.
이후 경찰을 본 남성은 칼을 휘두르며 저항을 시작했다.
남성이 빈 틈을 보이자 삼단봉을 든 경찰은 순식간에 남성이 들고 있는 칼을 삼단봉으로 내려쳤고 칼날은 힘없이 부러져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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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던 남성이 경찰의 삼단봉에 제압 당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대한민국 경찰청'에는 '남성의 00 행동에 냅다 '삼단봉'으로 내려치는 경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설명에 따르면 경남 진주시에서 한 남성이 가게에서 술을 마시다 시비가 걸리자 칼을 가지고 와 행패를 부리기 시작했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보니 해당 남성은 칼을 들고 가게 안으로 진입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가게 문이 잠겨 있어 진입은 불가능했다. 이후 경찰을 본 남성은 칼을 휘두르며 저항을 시작했다. 경찰이 "칼 버려"라는 명령에도 남성은 계속 저항하며 버텼다.
경찰 2명 중 한 명이 삼단봉을 펼치고 남성을 한쪽으로 몰기 시작했다. 다른 한 명은 그 사이 테이저건을 준비했다. 남성이 빈 틈을 보이자 삼단봉을 든 경찰은 순식간에 남성이 들고 있는 칼을 삼단봉으로 내려쳤고 칼날은 힘없이 부러져 날아갔다.
칼을 놓친 남성이 당황해 하자 경찰은 그를 곧바로 체포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특수협박,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수사 중이다.
김사무엘 기자 samue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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