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해외서 식당 알바 한다더니…손님 유치에 진심 ('팽봉팽봉')

김세아 2025. 5. 3. 1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유승호가 손님 유치에 나선다.

JTBC '대결! 팽봉팽봉'(연출 이진주, 신혜원) 3회에서는 팽식당이 영업 첫째 날 패배의 충격을 만회하기 위한 자존심을 건 외나무다리 승부를 보인다.

팽식당 사장 팽현숙과 최양락, 유승호는 영업 첫째 날 패배의 충격에 이어 가게가 축소되는 2차 충격까지 받게 된다.

팽식당 직원 유승호도 영업 둘째 날을 맞아 손님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유승호가 손님 유치에 나선다. 

JTBC ‘대결! 팽봉팽봉’(연출 이진주, 신혜원) 3회에서는 팽식당이 영업 첫째 날 패배의 충격을 만회하기 위한 자존심을 건 외나무다리 승부를 보인다.
 
팽식당 사장 팽현숙과 최양락, 유승호는 영업 첫째 날 패배의 충격에 이어 가게가 축소되는 2차 충격까지 받게 된다. 팽식당 멤버들은 봉식당이 승리 베네핏으로 얻게 된 대형 간판을 바라보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팽현숙은 자존심을 걸고 각오를 다진다.

사진 제공: JTBC <대결! 팽봉팽봉>


 
팽식당 직원 유승호도 영업 둘째 날을 맞아 손님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사장님의 특훈 아래 재료 손질은 물론, 팽식당의 홍보 간판 위치를 수정하고 등받이가 있는 소파를 챙겨오는 등 유승호의 노력으로 팽식당의 풍경도 조금씩 달라진다. 
 
특히 유승호는 최양락의 시식 코너 제안에 적극 동참한다. ‘주문이 안 들어오면 우리가 나간다’는 마음으로 손님 유치를 위해 가게 바깥으로 나가 시식 메뉴를 들고 홍보에 열을 올린다는 후문. 한편, 팽현숙과 이봉원은 각각 승리를 위한 신 메뉴를 내놓는다.
 
3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될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 만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