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앞둔 주말, 대전·세종·충남 우울한 비소식
우혜인 기자 2025. 5. 3. 09:31

어린이날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인 3일 대전·세종·충남은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갤 것으로 보인다.
3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새벽 03시 사이 충남북부를 시작으로 비가 시작돼, 오전에는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낮 12-15시 사이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2-20㎜이다.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낮 동안에도 다소 쌀쌀하게 느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 6-10도, 낮 최고기온 15-17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0도, 세종 10도, 홍성 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금산 15도, 대전·세종·계룡·천안·서산·태안·당진·보령·서천 16도, 공주·논산·아산·예산·청양·부여·홍성 17도 등으로 예상된다.
4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8도, 세종 7도, 홍성 7도 등 4-8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22도, 세종 22도, 홍성 21도 등 18-22도가 되겠다.
주말 사이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기상청은 강조했다.
4일에 잠깐 맑아졌던 하늘은 어린이날 당일인 5일에 다시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린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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