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어린이·청소년, 9월부터 시내버스 요금 '100원'

경남CBS 최호영 기자 2025. 5. 3. 09: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통영시의 어린이·청소년은 100원만 내면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오는 9월부터 6~18세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100원 요금제'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100원 요금제는 현금 또는 부모의 교통카드로 적용받을 수 없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100원 요금제를 통해 아이들의 등하굣길 교통비 부담을 덜어 대중교통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통영시청 제공


경남 통영시의 어린이·청소년은 100원만 내면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오는 9월부터 6~18세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100원 요금제'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100원 요금제는 현금 또는 부모의 교통카드로 적용받을 수 없다. 편의점 등에서 교통카드 구매 후 생년월일을 등록한 경우에만 100원 요금제가 적용된다.

시는 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통영패스)을 추진 중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100원 요금제를 통해 아이들의 등하굣길 교통비 부담을 덜어 대중교통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경남CBS 최호영 기자 isaac0421@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