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시작하는 주말, 전국에 비…일교차 15도 안팎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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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간의 어린이날 연휴가 시작되는 3일,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 예보를 보면 3일 오후까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다.
일요일인 4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아침 최저기온은 4∼12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상된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도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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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간의 어린이날 연휴가 시작되는 3일,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 예보를 보면 3일 오후까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다. 강원도 지역 산지에는 비와 눈이 섞여 내린다. 남부지방엔 강수량이 조금 더 많은데, 비구름을 동반한 저기압이 서해 남부 해상에서 동쪽으로 통과하는 데 따른 것이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은 5∼10㎜, 충청권·대구·경북 5∼20㎜, 전라권 10∼40㎜, 강원 동해안 5㎜ 미만 등이다.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쌀쌀할 전망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4∼19도로, 평년 19.9∼25.1도보다 낮다.
일요일인 4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아침 최저기온은 4∼12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상된다. 하지만 어린이날 당일인 5일에 다시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린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상됐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도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 아침 최저기온은 6∼13도, 낮은 최고기온은 15∼22도다.
기상청은 “이번 연휴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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