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1위, 황금연휴 기선 제압…2위는 '썬더볼츠*' [MD박스오피스]

이승길 기자 2025. 5. 3.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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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야당' 포스터/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영화 '야당'이 본격적인 황금연휴의 시작 속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야당'은 지난 2일 8만 888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07만 7565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 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등이 주연을 맡았다.

2위는 '썬더볼츠*'였다. 이날 7만 894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관객수 27만 9820명을 나타냈다.

마동석 주연의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이날 7만 9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1만 8764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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