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설치 백서' 증보판 발행…지역발전상 추가 등 내용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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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은 2008년 발간했던 '증평군 설치 백서' 증보판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자치단체 설립 추진과정에서 보여준 주민 주도의 순수 민간운동을 조명하고, 군 설치 의의와 발전사 공유로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다.
군 관계자는 "자치단체 설립 추진과정에서 보여준 주민 주도의 순수 민간운동을 조명하고, 군의 탄생과 발전을 기념하기 위해 증보판을 발행할 계획"이라며 "후세에 전할 기록물이 되도록 제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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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008년 발간했던 '증평군 설치 백서' 증보판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자치단체 설립 추진과정에서 보여준 주민 주도의 순수 민간운동을 조명하고, 군 설치 의의와 발전사 공유로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다.
군은 6400여만 원을 들여 첫 발간 후 지역발전상 등의 내용을 보완해 8월 말 증보판을 낸다는 방침이다. 증보판 발행 부수는 100여 권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군은 이미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자료수집을 하고 있으며 6월까지 집필과 원고 작성을 거쳐 7~8월 편집·발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자치단체 설립 추진과정에서 보여준 주민 주도의 순수 민간운동을 조명하고, 군의 탄생과 발전을 기념하기 위해 증보판을 발행할 계획"이라며 "후세에 전할 기록물이 되도록 제작하겠다"고 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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