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주말, 전국 비‥늦은 오후부터 차츰 그쳐
[뉴스투데이]
본격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은 비 소식입니다.
현재 레이더 영상을 보시면 비구름이 서울 등 전국 내륙을 덮고 있고요.
시간당 5mm 안팎으로 빗줄기가 강한 편은 아닌데요.
남해안과 제주에는 순간 시속 80km 안팎의 돌풍이 관측되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은 오늘까지 강풍이 이어지겠습니다.
비는 늦은 오후 수도권 등 중북부 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저녁이면 대부분 잦아들겠는데요.
그 사이 호남 지방에 최대 40mm, 충청과 그 밖의 남부에도 5에서 30mm가량 천둥번개를 동반해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도, 제주에는 5에서 10mm 남짓이 예상됩니다.
휴일인 내일은 다시 전국에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는데요.
단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한 바람이 다시 강해질 것으로 보여서 불 조심하셔야겠고요.
어린이날에는 낮 동안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야외 활동하기 괜찮겠는데요.
단 하늘빛이 차츰 흐려지면서 밤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또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 비는 대체 공휴일인 화요일까지도 가끔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대부분 지방 10도 안팎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정도로 썰렁합니다.
낮 기온을 보시면 서울이 15도, 대구가 16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5도가량 낮아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가영 캐스터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배당된 날 첫 재판일 지정‥이번에도 '초고속'
- 한덕수, 대선 출마 선언‥광주 5.18 민주묘지에서 시민들과 대치
- 'YTN 인수' 노리고 김 여사에 선물?‥'통일교 2인자'의 5가지 청탁
- 트럼프 성토장 된 노동절 집회‥"독재자 탄핵해야" 요구까지 나왔다
- [대선참견시점] 이재명의 "잠시 해프닝" / "한덕수 출마선언 했습니까?"
- [단독] 尹 장모 요양원 간부, 내부고발자에 "모가지 따러 간다"‥보복성 대기발령
- 연예인 내세운 대형 스포츠센터 갑자기 폐업‥장기 회원권도 팔았는데
- '디올백'과는 다를까‥"'샤넬백', 알선수재죄 처벌해야"
- 한국 언론자유지수 61위‥2년 연속 "문제있음" 불명예
- [단독] 대법원 선고에 법원 내부망에 실명 비판‥"정치 편향 비판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