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크러쉬 질투하겠네…기안84 다정함에 빠져 "너무 설레" ('나혼자산다')

[OSEN=김예솔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기안84에게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기안84의 사무실에 방문한 가운데 조이가 기안84의 다정함에 빠졌다.
이날 박나래는 기안84의 사무실에 방문했다. 박나래는 "아침에 탈모병원에 갔다 왔다"라며 "오빠가 탈모 얘길 했고 내가 일이 터졌을 때 오빠가 다른 촬영 때문에 안 나왔다. 근데 해외 촬영을 다녀 온 후 컨디션이 안 좋더라"라며 기안84를 찾은 이유를 이야기했다.

기안84는 박나래에게 다정하게 말했고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본 조이는 "너무 다정해서 설렌다"라고 말했다. 이에 키는 걱정하며 "너 여기서 말 잘못하면 안된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아파서 그런 거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박나래는 기안84의 사무실에 오면서 화분을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 코드쿤스트는 "누나가 저런 곳에 갈 때 빈손으로 못 가는 성격"이라고 말했다. 기안84는 화분을 들어서 옮겼다. 이 모습을 본 조이는 "다정하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기침을 하면서 "골병이 들었다. 몸이 안 좋아서 미안하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박나래는 "내가 구구구구썸녀"라며 "그것도 젊었을 때 얘기"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머리숱 빽빽할 때 였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 머리숱에 뽀뽀를 했다"라며 기안84와 박나래의 수상식 이마 뽀뽀를 이야기했다. 영상을 다시 본 키는 "정수리가 아니었다. 헤어라인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이는 "너무 진한 거 아닌가"라고 말했다.

코드쿤스트는 "저때 유전자 변형이 일어난 거다. 탈모빔 맞았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조이가 계속해서 기안84의 다정함에 감탄하자 기안84는 쑥스러워하면서 "몸이 좋아지면 안되겠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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