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성사된 '문김대전'...한화 문동주 vs KIA 김도영 맞대결 관심 집중

(MHN 금윤호 기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2003년생 동갑내기 문동주(한화)와 김도영(KIA)이 맞붙는 '문김대전'이 성사돼 야구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화와 KIA는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주말 경기를 치른다.
2일 경기에서 두 팀은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11회말 노시환이 솔로 홈런을 쏘아올리면서 한화의 3-2 승리로 장식됐다.

이번 주말 3연전은 시즌 초반 최하위에 머무르다 최근 완전히 달라진 경기력으로 3위까지 치고 올라온 한화와 지난해 통합우승을 차지한 KIA의 맞대결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2022 신인 드래프트부터 경쟁을 벌였던 문동주와 김도영이 투타 대결을 펼치게 되면서 더욱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문동주의 KIA전 등판으로 한 차례 맞붙었던 당시에는 김도영이 3타수 2안타로 판정승을 거뒀다. 이어 김도영은 시즌 내내 맹활약을 펼치면서 MVP를 차지하며 최고의 한해로 마무리했다.
그러는 사이 문동주는 지난 시즌 제구 난조로 주춤했다. 하지만 문동주는 올 시즌 6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3.03 WHIP 0.84로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한화 선발의 한 축을 당당히 차지하고 있다.

반대로 김도영은 이번 시즌 개막전에서 부상을 당한 뒤 회복해 복귀한 지 얼마되지 않았다. 복귀 직후 안타를 때려내며 MVP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지만 100% 몸 상태는 아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 '문김대전'에서는 누가 웃을 수 있을지가 이날 경기 최대 관전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한편 이날 한화 선발 문동주에 맞서 KIA는 올 시즌 2승을 거두고 평균자책점 1.05 WHIP 1.01을 기록 중인 제임스 네일을 내세워 한화의 기세를 꺾고 순위 상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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