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사흘째 '경청투어'…'동해안 벨트' 집중 공략
박하정 기자 2025. 5. 3. 06:24

▲ 철원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이재명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오늘(3일) 강원 속초·양양· 강릉·동해·삼척·태백 등 이른바 '동해안 벨트'를 방문해 '골목골목 경청투어'를 이어갑니다.
이 후보는 이들 지역 명소와 전통시장, 식당 등을 방문해 강원도민과 직접 소통할 예정입니다.
이 후보는 지난 1일에는 경기 포천·연천, 어제는 강원 철원·인제·고성 등 접경지역을 방문하는 등 사흘째 민주당의 험지로 분류되는 지역 공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황금연휴'가 시작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지역에 머물면서 현장에서 민심 밀착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내일은 경북 영주·예천 및 충북 단양·영월 등 '단양팔경 벨트'를 찾아 경청 투어를 계속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박하정 기자 park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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