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자택 도난 사태 근황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5. 3.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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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박나래, 자택 도난 사태에 스트레스가 폭발했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 탈모 심각성이 드러났다.

박나래는 최근 자택 도난 사태로 마음고생을 했다. 탈모 관리 센터에 간 그는 스트레스 지수가 굉장히 높게 나왔다. 잠도 평범한 사람 기준으로 30점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박나래는 “사실 많은 일이 있었다. 최근 8일이 8년 정도인 것 같았다”라며 자택 금품 도난 사태를 토로했다.

그는 스튜디오에서 “사실 이제 법적으로 다 해결됐다. 그대로 다 돌려 받았고 다 정리됐다. 이제 잠 잘 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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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와 별개로 노화로 인해 40대인 박나래 탈모도 진행되고 있었다. 여성도 나이가 들면서 남성 호르몬이 나오고, 50대 정도 되면 모발이 빠지는 분들이 많다고.

그는 20~30대보다 훨씬 정수리가 휑 비어버린 상태였다. 그는 “등살, 뱃살은 부끄럽지 않은데 어쩐지 정수리 살 보이는 건 수치스러운 것 같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그는 탈모를 치료하겠다며 각종 영양제 정보 등을 질문하며, 각종 두피 정보를 수집했다. 직사광선 등은 두피에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새치가 나도 스스로 뽑지 않는 게 좋다는 후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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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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