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자택 도난 사태 근황 [TV온에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박나래, 자택 도난 사태에 스트레스가 폭발했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개그우먼 박나래 탈모 심각성이 드러났다.
박나래는 최근 자택 도난 사태로 마음고생을 했다. 탈모 관리 센터에 간 그는 스트레스 지수가 굉장히 높게 나왔다. 잠도 평범한 사람 기준으로 30점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박나래는 “사실 많은 일이 있었다. 최근 8일이 8년 정도인 것 같았다”라며 자택 금품 도난 사태를 토로했다.
그는 스튜디오에서 “사실 이제 법적으로 다 해결됐다. 그대로 다 돌려 받았고 다 정리됐다. 이제 잠 잘 잔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노화로 인해 40대인 박나래 탈모도 진행되고 있었다. 여성도 나이가 들면서 남성 호르몬이 나오고, 50대 정도 되면 모발이 빠지는 분들이 많다고.
그는 20~30대보다 훨씬 정수리가 휑 비어버린 상태였다. 그는 “등살, 뱃살은 부끄럽지 않은데 어쩐지 정수리 살 보이는 건 수치스러운 것 같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그는 탈모를 치료하겠다며 각종 영양제 정보 등을 질문하며, 각종 두피 정보를 수집했다. 직사광선 등은 두피에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새치가 나도 스스로 뽑지 않는 게 좋다는 후문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억 내놔" 유명 가수 협박한 조폭 출신 男, 구속기소
- 남윤수, 19금 게시물 공유 해프닝 "해킹 당했나"
- 美 가면 과감한 제니, 중요 부위 노출에 긴장한 무대
- 中 돌아간 주결경, 또 열애설…이번엔 큐브 연습생 출신 '한밤중 포착' [이슈&톡]
- 韓 연예계서 퇴출된 박유천, 日서 밝은 근황 [이슈&톡]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