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얼빡샷도 굴욕 없다, 이영지 “예쁜 척 너무 해”(지락실3)[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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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뿅뿅 지구오락실3’ 캡처
tvN ‘뿅뿅 지구오락실3’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5월 2일 방송된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3'(이하 '지락실3') 2회에서는 옥황상제의 법인카드를 훔쳐 달아난 토롱이를 생포하기 위해 지구 용사 4인방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황금빛 사막 아부다비로 떠났다.

이날 숙소에서 쉬고 있는 안유진에게 이영지는 "화장품 뭐 뭐 가져왔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겟레디윗미'(생얼부터 메이크업 모습까지 시청자들에게 튜토리얼식으로 보여주는 것)를 진행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안경만두와 오빤쮸고요"라며 자연스럽게 닉네임도 정한 이영지는 양희은에게 선물받은 안경을 몇 번 갈아껴보며 고르는 것으로 메이크업을 완성시켰다. 이때 빨간 안경을 쓴 이영지는 안유진에게 "그건 진짜 이동진 평론가님 같다"는 평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유진은 화려한 스킬로 셀프 메이크업을 하며 "메이크업 연습을 조금했다"고 자부했는데, 이런 안유진을 빤히 바라보던 이영지는 "얘 예쁜 척 너무한다"고 말해 폭소를 이어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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