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장미'로 변신…'빨간 드레스+♥금융맨표 다이아링'

홍주석 인턴 기자 2025. 5. 3. 04: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효민.(사진=효민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홍주석 인턴 기자 =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36·박선영)이 결혼 화보 미공개 장면을 공개했다.

1일 효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Behind Scenes'(비하인드 장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에는 빨간 드레스를 입고 결혼 화보를 촬영 중인 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효민은 남편의 손을 잡고 걸으며 카메라를 보는가 하면 수줍은 듯 꽃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효민.(사진=효민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특히 효민은 빨간 드레스와 빨간 구두, 빨간 장미에 빨간 입술 메이크업까지 하며 마치 '인간 장미'처럼 보이는 올 레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큼지막한 다이아몬드 반지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했다.

남편은 아이보리색 슈트를 입고 효민의 손을 잡거나 팔짱을 내어주는 등 자세를 취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꽃미모가 만개했다", "결혼 축하한다. 너무 예쁘고 아름답고 우아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서울=뉴시스] 효민.(사진=효민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효민은 지난달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의 남편은 김현승 베인캐피탈 한국 사무소의 전무로 알려졌다.

당시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보고, 축가는 가수 거미와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불렀다. 효민과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보컬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축사를 맡았다.

한편,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멤버들과 '롤리폴리', '너 때문에 미쳐', '보핍보핍' 등의 히트곡을 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seo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