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흥동 숙박업소 화재...30여 명 구조·대피
이상곤 2025. 5. 3. 03:28
어제(2일) 아침 7시 반쯤 대전 대흥동의 숙박업소 7층 객실에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숙소에 있던 6명이 구조되고 29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4명이 연기를 마시거나 어지러움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경찰과 합동 감식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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