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취약계층 대상 하반기 일자리사업 115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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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는 2025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공공근로사업 101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4명 등 총 115명이다.
공공근로사업은 무료경로식당 도우미, 환경정화 등, 지역공동체일자리는 손끝사랑(재봉기술교육·출산용품 제작), 일자리발굴단, 예스파크 환경개선, 공유주방 전통식품 가공, 성호호수 관광자원화, 율면 쌈지공원 유지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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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중위소득 70% 이하·재산 4억 미만 이천시민 신청 가능

경기 이천시는 2025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공공근로사업 101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4명 등 총 115명이다.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이천시 주민 중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면서 재산이 4억원 미만 가구원이다.
해당 기준을 충족하는 주민은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사업 기간은 오는 7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다. 공공근로사업은 무료경로식당 도우미, 환경정화 등, 지역공동체일자리는 손끝사랑(재봉기술교육·출산용품 제작), 일자리발굴단, 예스파크 환경개선, 공유주방 전통식품 가공, 성호호수 관광자원화, 율면 쌈지공원 유지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한다.
임금은 2025년 최저임금(시급 1만30원)이 적용되며, 교통·간식비 일 5000원, 주휴·월차·연차수당이 별도 지급된다. 65세 미만은 1일 5시간,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근무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취업 취약계층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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