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박물관, 어린이날 '반짝 바다놀이터' 운영

하경민 기자 2025. 5. 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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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6일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 '반짝 바다놀이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박물관이 위치한 2층 공간에서 ▲바다 바람개비 만들기 ▲바다 썬캡 만들기 ▲해양안전 모래놀이 ▲해박 바다키링 만들기 등 프로그램이 시간대별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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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 국립해양박물관.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국립해양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6일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 '반짝 바다놀이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박물관이 위치한 2층 공간에서 ▲바다 바람개비 만들기 ▲바다 썬캡 만들기 ▲해양안전 모래놀이 ▲해박 바다키링 만들기 등 프로그램이 시간대별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국립해양박물관은 자체 제작한 '해양교육 꾸러미-해양예술편'을 온라인을 통해 배포한다. 오는 5일까지 국립해양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올해 새롭게 개편된 어린이박물관과 관련한 퀴즈 정답자 중 선착순 50명을 선정해 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봄꽃축제 '봄, 바다에 꽃'(11일까지), 테마전시 '디지털 오션'(10월12일까지), KOBC 해양미술 페스티벌(2일~6월1일)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김종해 국립해양박물관장은 "어린이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해양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양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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