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부 "한미동맹 안정·연속성 위해 이주호 권한대행과 협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국무부는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대통령 및 국무총리 권한대행을 맡게 것과 관련, 한미동맹의 안정과 연속성을 위해 이 대행과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무부 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뉴스1> 의 관련 질의에 "우리는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및 대한민국과 협력해 동맹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다. 뉴스1>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미국 국무부는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대통령 및 국무총리 권한대행을 맡게 것과 관련, 한미동맹의 안정과 연속성을 위해 이 대행과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무부 대변인은 2일(현지시간) <뉴스1>의 관련 질의에 "우리는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및 대한민국과 협력해 동맹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다.
미 국무부는 앞서 한덕수, 최상목 권한대행 체제 때도 한국과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힌 바 있다.
6·3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전날 사퇴하고, 같은 날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사표도 수리하면서 이 부총리는 2일(한국시간) 0시부로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
이 부총리는 국무위원 서열 4위로 6·3 대선까지 약 5주간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국정을 책임진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을 카운터 파트로 협상에 임했던 최 부총리가 탄핵 직전 물러나면서 이 대행이 빈자리를 메워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ryupd0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14세 연상 남편, 상간녀는 친정엄마"…대만 여배우의 막장 가정사
- 고소영 청담동 빌딩 42억→284억 평가…19년 만에 224억 가치 상승
- "더민주와 이재명 대통령께 감사할 뿐"…구제역 변호사 '옥중 손편지'도 공개
- '50억 보너스 가능' 장항준 "지분 투자 많이 못 해…빌딩 올릴 기회 놓쳤다"
- 지상렬, 결혼 결심 굳혔다 "조만간 마음 표현"…연인 신보람 "오빠가 먼저 해야"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