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시윤 “카라-에이프릴 멤버 될 뻔했다”

손봉석 기자 2025. 5. 3.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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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배우 조시윤이 웹예능 B급청문회에 출연해 걸그룹 에이프릴의 멤버로 합류할 뻔했던 비화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시윤은 B급청문회 방송에서 “연습생 시절, DSP미디어에서 카라 또는 에이프릴로 데뷔할 뻔 했다”며 “당시 회사 내에서 멤버 후보 중 한 명이었지만, 기회를 놓쳤다”고 밝혔다. 이어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 경험 덕분에 더 단단해질 수 있었고, 지금의 내가 만들어졌다”고 덧붙였다.

카라와 에이프릴은 DSP미디어 소속으로 데뷔한 인기 걸그룹으로, 다양한 콘셉트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조시윤이 데뷔조에 포함됐다면 팀의 분위기나 음악 색깔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조시윤은 2012년 걸그룹 퓨리티의 멤버로 데뷔해 Mnet <프로듀스 101>, MBC M <카라 프로젝트> 등에서 활약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하여 다양한 작품 활동을 했다.

유튜브 캡처



B급청문회에서 밝힌 비하인드 스토리는 조시윤이 오랜 시간 연습생 생활을 거쳐 데뷔를 준비해 온 노력과 끈기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조시윤은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웹예능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이며 현재 신곡을 검토 중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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