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근 DNA" 전인화, 父쏙 똑닮은 '훈남 아들' 깜짝 공개 ('편스토랑')

김수형 2025. 5. 3.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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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전인화가 유동근을 똑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은세는 “20대 연기자 꿈을 갖고 달려 , 그때 그 꿈을 못 이루고 결혼했다”며“은퇴까지 결심하고 결혼했다”며 회상,“근데 이렇게 돌고 다시 일하게 될줄 몰라 진짜 신기하다”고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전인화의 장성한 아들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전인화는 “독립했던 아들이 다시 집에 들어왔다”며 근황을 전했고,사진 속 아들은 남편 유동근을 꼭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남자다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25살 대학졸업 후 바로 결혼했다는 전인화, 30년 전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그러면서 여전히 미모와 몸매를 유지해 눈길을 끈 모습. 

30년 세월을 무색하게 만드는 전인화의 아름다움, 그리고 유동근의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아들의 비주얼은 시청자들에게 또 하나의 훈훈함을 선사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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