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가 인도 올라타..."가게 난간 파손"
박정현 2025. 5. 3. 00:34
어제(2일) 저녁 7시 50분쯤 서울 구의동 삼거리에서 80대 남성이 몰던 택시가 인도를 덮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당시 인도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고, 인근에 있던 가게 난간이 일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가속 페달을 정지 페달로 착각했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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