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쥐젖 제거 현장 공개 “처음엔 120개…오늘은 20개” (나혼산)

김혜영 2025. 5. 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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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가 쥐젖을 제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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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94회에서는 ‘봄맞이 무지개 새로 고침’ 특집 첫 주자로 박나래가 건강을 챙기는 모습과 임우일의 ‘무지개 라이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가 수술대(?) 위에 누운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나래는 “섬유상피 폴립을 제거하러 왔다”라고 한 후, “쥐젖 떼러 왔다. 정확한 명칭은 섬유상피 용종”이라고 설명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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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쥐젖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쥐의 젖처럼 생겨서라고 설명했다. 샤이니 키는 “자기도 모르는 쥐젖이 엄청 많다더라”라고 말했다. 레드벨벳 조이 역시 “다 있을걸?”이라고 전했다. 박나래는 쥐젖을 놔두면 커진다며 제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박나래는 “처음 왔을 때 120개 정도 빼고, 두 번째는 80개, 오늘은 20개”라고 말했다. 키가 “이거 진 빠지는데”라고 하자, 박나래가 “그래서 한 번 할 때 다 지져야 돼”라고 답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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