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도난 사건 이후 “8일을 8년처럼” (나혼산)
장정윤 기자 2025. 5. 3. 00:08

‘나혼산’ 박나래가 스트레스 검사를 받았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박나래가 탈모 전문 병원을 방문했다.
이날 박나래는 스트레스 검사 결과 극도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담당의는 “피로가 몸에 쌓인 만성은 아니고 급성이다. 최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 것 같다”고 진단했다.
또 “혹시 뉴스 기사 보고 말씀하시는 거냐”며 자택 도난 사건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최근 8일 정도를 8년처럼 살았다”며 스트레스를 급격하게 받았다는 사실을 에둘러 고백했다.
이에 대해 박나래는 “중요한 건 이제 다 해결됐다. 검찰 송치됐고, 다 돌려받았다. 이제 전혀 스트레스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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