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5월 3일

2025. 5. 3. 00:0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5월 3일 토요일 (음력 4월 6일) 연휴시작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
36년생 사는 맛이 나는 하루다. 48년생 살아온 세월에 자부심을 갖자. 60년생 오늘이 제일 좋은 날. 72년생 행복의 향기로 채색될 듯. 84년생 소중한 순간은 사진으로 남기자. 96년생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7년생 받기보다 베푸는 하루. 49년생 덕을 베풀면 복이 오는 법. 61년생 조언하거나 한 수 가르쳐 줄 수. 73년생 초대 받거나 초대할 수도. 85년생 가족과 추억 만들기 여행. 97년생 가성비와 가심비를 고려.
호랑이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만남 길방 : 西
38년생 알면 병, 모르면 약. 50년생 귀찮은 일이 생길 수도. 62년생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말라. 74년생 늦지 않게 일찍 출발할 것. 86년생 몸에 부상 안 생기게 조심. 98년생 기대했던 것보다 못할 수도.
토끼 - 재물 : 지출 건강 : 보통 사랑 : 무지개 길방 : 西
39년생 눈 감고, 귀 막고 말은 아끼자. 51년생 살갑게 다가오면 경계. 63년생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75년생 버릴 건 버리고 정리할 건 정리. 87년생 감정보다 이성적 판단. 99년생 외모보단 능력과 인성.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40년생 적당한 소비는 윤활유. 52년생 물질보다 사람이 우선. 64년생 돈 쓸 일이 생길 수도. 76년생 초대 받게 되면 참석할 것. 88년생 정리할 것은 정리, 바꿀 것은 바꾸자. 00년생 가성비, 가심비 고려.
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北
41년생 사랑과 감사의 하루다. 53년생 효자보다는 배우자가 좋은 것. 65년생 소중한 순간은 사진으로 남기자. 77년생 반가운 소식이나 만남. 89년생 부부 동반이나 가족 나들이. 01년생 친구와 만나거나 데이트.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열정 길방 : 西
42년생 집안의 정신적인 중심체 역할. 54년생 나이도 세월도 잊게 될 듯. 66년생 집안일을 진두지휘하고 목적 달성할 수도. 78년생 약속이 겹치거나 일이 많아질 수도. 90년생 하고 싶은 것은 자신감 갖고 도전.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3년생 몸에 익숙한 것이 편안한 법. 55년생 우리 것이 좋은 것, 전통을 소중히 하자. 67년생 옛날과 지금을 적당히 조화 시켜라. 79년생 경험자나 윗분에게 조언을 구할 것. 91년생 밝고 화사한 의상을 추천.
원숭이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
44년생 가화만사성, 가족의 화목이 행복. 56년생 가족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 68년생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마음에 들 수도. 80년생 좋은 일엔 사람이 많아야 한다. 92년생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음에 들다.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45년생 가지 많은 나무는 바람 잘 날 없다. 57년생 편견이나 편애를 갖지 말 것. 69년생 오른손이 하는 것은 왼손이 모르게. 81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 93년생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법.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6년생 식욕이 없어도 잘 먹자. 58년생 과식하지 말고 과음도 하지 말 것. 70년생 서로 도울 것은 돕고 사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82년생 받은 것이 있다면 줘야 하는 것이다. 94년생 말은 아끼고 귀는 열어라.
돼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5년생 경험이 지혜로 빛날 수. 47년생 운수 좋은 하루. 59년생 어느 길로 가도 서울로 갈 듯. 71년생 계획을 성공적인 결과로 만들어 낼 수. 83년생 가족과 소중한 추억 만들기. 95년생 신바람 나는 하루.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Copyright © 중앙SUN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