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감각 깨우려는 홍정민 "언제나 목표는 우승" [KLPGA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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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2022시즌 첫 우승 이후 오랫동안 우승이 없는데 대해 홍정민은 "우승한 지 오래 돼서 약간 우승에 대한 감각이 떨어지는 것 같다.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는 항상 우승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언제나 목표는 우승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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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2025시즌 첫 우승을 향해 뛰는 홍정민은 둘째 날 4타를 줄여 공동 1위(합계 7언더파)에 올랐다.
홍정민은 2라운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어제 비를 너무 많이 맞아서 피로가 안 풀렸었는데, 오늘 초반 무리하지 않고 컨디션을 끌어올리려고 애썼다. 덕분에 경기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막판에도) 2타를 줄이면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만족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KLPGA 챔피언십에서 성적이 좋진 않았던 홍정민은 "이전에는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 이렇게 역사가 가장 깊은 대회에서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영광이다"고 언급하면서 "오늘 역대 우승자 분들을 만나고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좋은 기운을 받아서 플레이가 잘 된 것 같다"고 답했다.
남은 라운드에 대해 홍정민은 "그린이 말라 있는데, 핀 위치에 따라 난도가 크게 갈릴 것 같다. 핀 위치에 따른 코스 공략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2022시즌 첫 우승 이후 오랫동안 우승이 없는데 대해 홍정민은 "우승한 지 오래 돼서 약간 우승에 대한 감각이 떨어지는 것 같다.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는 항상 우승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언제나 목표는 우승이다"고 강조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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