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친형에게 '40억' 아파트 선물…증여세만 10억

문지현 기자 2025. 5. 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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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의 선물 스케일 '아파트'
누리꾼들 "나도 정국 형 하고파"
BTS 정국이 친형에게 49억 아파트를 사준 것이 알려졌다. / 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하 BTS)의 정국이 친형에게 40억 아파트를 선물한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친형에게 40억 아파트 선물하고 증여세만 10억 나온 탑 아이돌의 정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정국에 대한 것으로 가족 사랑이 남달랐던 그는 친형에게 용산구에 있는 Y 아파트를 선물한 내용이다.

과거 Mnet 'TMI NEWS SHOW'에서 '내돈내산 좌표 찍고 돈쭐내준 스타 BEST 10'을 주제로 스타들을 소개했다. MC 붐은 2위로 올라온 정국에 대해 "친형에게 선물한 아파트는 월 관리비만 80만 원인 곳이다. 2019년 7월 아파트 시세는 약 29억 8000만 원이다. 따라서 정국은 20억이 넘는 아파트를 친형에게 선물한 것이다. 용산공원이 바로 뒤에 있는 이 아파트는 2022년 약 40억으로 가격이 올랐다"라고 밝혔다. 정국은 아파트를 선물하고 증여세만 10억이 넘는 금액을 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정국이 형에게 선물한 아파트는 용산공원이 보이는 Y 아파트로 알려졌다. / Mnet 'TMI NEWS SHOW' 캡처

또한 정국은 2020년 12월 이태원동에 있는 주택을 76억 3000만 원에 매입했으며 351평에 달하는 대저택을 지었다.

정국은 2023년 '세븐'이라는 노래를 발표했는데, 빌보드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16주 동안 차트인 하며 단일 곡으로 스포티파이의 역사상 가장 빠른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해 기네스에 등재 되기도 했다.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정국 돈 많이 벌었나보네", "역시 BTS", "세계적 스타는 다르네", "형 좋겠다", "우리 형은 뭐하나", "나도 정국 형 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국은 과거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해 기네스에 올랐다. / Mnet 'TMI NEWS SHOW' 캡처

한편 정국이 속한 BTS는 7인조 보이그룹으로 2013년 'NO MORE DREAM'을 통해 데뷔 했다.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빌보드 차트 100에서 '다이나마이트', 'Savage Love', 'Life Goes On', 'Permission to Dance', 'My Universe' 곡이 1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FAKE LOVE', '작은 것들을 위한 시', 'IDOL', 'Stay', 'DNA', 'Black Swan' 등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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