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커진다" 쥐젖 220개 모두 제거('나혼산')

신영선 기자 2025. 5. 2.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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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병원 투어를 공개했다.

오늘(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처음에 120개 빼고, 그 다음에 80개 뺐다. 오늘은 20개를 빼러 왔다"라고 말한 뒤 고통을 참으며 시술을 받았다.

이어 박나래는 또 다른 병원에 들러 탈모 상담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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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박나래가 병원 투어를 공개했다.

오늘(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는 유진성형외과에 방문해 섬유상피 용정(쥐젖)을 제거했다. 박나래는 "처음에 120개 빼고, 그 다음에 80개 뺐다. 오늘은 20개를 빼러 왔다"라고 말한 뒤 고통을 참으며 시술을 받았다.

ⓒMBC '나 혼자 산다'

이에 대해 키는 "자기도 모르는 게 엄청 많다더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놔두면 엄청 커진다"며 시술을 적극 추천했다.

이어 박나래는 또 다른 병원에 들러 탈모 상담을 받았다. 이에 대해 박나래는 "광배를 잃자니 그건 안 되고 광배를 키우면 남성호르몬이 많이 나오긴 한다"라며 탈모의 원인으로 운동을 꼽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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