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수술대 위에 누워서 등장 "쥐젖 200개 제거" ('나혼산')
김예솔 2025. 5. 2. 23:46

[OSEN=김예솔 기자] 박나래가 쥐젖 200개를 제거했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봄맞이 무지개 새로 고침' 특집의 첫 주자로 박나래가 쥐젖 200개를 제거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박나래는 수술대 위에 누워 등장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나래는 "섬유 상피 폴립을 제거하러 왔다"라며 "쥐젖 떼러 왔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박나래는 "정확한 병명은 섬유 상피 용종"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처음에 왔을 때 120개, 다음은 80개, 그리고 나중에 20개 정도 더 뺐다"라며 약 200개의 쥐젖을 제거했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나래는 병원을 나와 걸으면서 민낯으로 부끄러워했다. 이어서 박나래는 또 다른 성형외과로 향했다. 박나래는 "사람이 관리한만큼 보상을 받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2024년에 미모 리즈를 갱신했다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의사를 만나 이마를 보였다. 박나래는 "언젠가부터 메이크업 선생님들이 여길 채워넣더라"라고 말했다. 알고보니 박나래는 모발 성형외과에 방문한 것.

박나래는 "탈모는 인정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다. 가끔 일상의 사진, 영상을 보면 그렇다"라며 박나래는 과거 염색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기안84는 "광배가 넓어질수록 이마가 넓어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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