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LPGA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차분하게 플레이"

2025. 5. 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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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이 미국 유타주에서 열린 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첫 날 버디만 9개를 쓸어담으며 9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가 됐습니다.

유해란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코스 주변에 바위가 많아 좁게 느껴졌다"면서 "그래서 티샷은 무조건 페어웨이로 보내려 했고 차분하게, 쉽게 플레이하려 했던 게 잘 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림같은 이글 퍼트를 선보인 전지원은 이글에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4위로 나섰습니다.

주수빈도 7언더파의 맹타를 휘두르며 전지원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LPGA #유해란 #주수빈 #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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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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