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관광지 음식점 등 ‘호객 행위’ 집중 단속
정면구 2025. 5. 2. 23:25
[KBS 강릉]강릉시가 황금연휴를 맞아 관광지 '호객 행위'를 단속합니다.
강릉시는 오는 6일까지 주요 관광지 일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관광객을 따라다니며 손님을 끄는 '호객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또, 연휴 이후에도 CCTV 등을 활용한 단속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지난달(4월) 강릉에서는 호객 행위를 한 음식점 1곳이 적발돼, 행정처분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정면구 기자 (nin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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